매체 불문하고 자기가 지금 하는 생각/감정 이야기 할때도


~~한 것 같아요. 식으로 이야기하는거 많이 보는데


내가 2000년대 중고교 생활 보낼때는 자기 생각이나 확실한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것 같다 하고 말하는건 틀린거라고 배웠었거든


요새 국어교육이 바뀐거야? 아니면 번역투에 완전히 오염되어서 걷잡을 수 없어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