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온 단어고 어떻게 만들어진 단어지


시라면 노래에 가까운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소설이 주류가 되면서 인식이 바뀐걸까?


희곡, 수필, 평론....


보통 왜 읽느냐는 질문에는 대부분 재미를 얘기하는 독붕이들의 의견이 궁금하네 재미라는 건 즐긴다는 거잖아?



상태가 안 좋아서 글이 다소 두서가 없고 관련해서 찾아보지도 않았고 생각이 진행이 안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