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별로 제책 방식이 다르다보니 유독 변색 문제가 심한 출판사들이 있더라고
내 경험상 펭귄이 아주 심함. 처음에는 내가 직사광선 들어오는데 놔둬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걍 종이 자체가 변색이 잘 됨.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문동이나 다른거하고 비교해봐도 유독 색깔이 누렇고
출판사별로 제책 방식이 다르다보니 유독 변색 문제가 심한 출판사들이 있더라고
내 경험상 펭귄이 아주 심함. 처음에는 내가 직사광선 들어오는데 놔둬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걍 종이 자체가 변색이 잘 됨.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문동이나 다른거하고 비교해봐도 유독 색깔이 누렇고
펭귄, 민음사인듯 - dc App
솔벨로 허조그 두권 사둔거 여전히 짱짱하던데.. 예전에 사둔 민음 세계문학이 진짜 지랄맞은 수준이었는데 나는
펭귄하고 민음사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고 반대로 을유나 문동은 웬만큼 굴려도 멀쩡하더라
민음사 10년된거있는데 유물됨
근데 펭귄은 변색 돼도 잘 어울리더라
민음은 탈색되면 넘 보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