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가지나 질서 너머처럼 자기 영역 너머의 것에 대해 충고하고 정의내리는 책은 아니고


임상심리학이라는 본인 전공에 대해서만 쓰여진 거라 논점은 명확함.


근데 넘모 진도가 안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