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가지나 질서 너머처럼 자기 영역 너머의 것에 대해 충고하고 정의내리는 책은 아니고
임상심리학이라는 본인 전공에 대해서만 쓰여진 거라 논점은 명확함.
근데 넘모 진도가 안 나가.
한가할 때 집중하고 어느 정도 몰아서 읽어야 하는 책 같음...
사실 내용은 방대해도 하려는 말은 또 은근 간단하잖슴
한가할 때 집중하고 어느 정도 몰아서 읽어야 하는 책 같음...
사실 내용은 방대해도 하려는 말은 또 은근 간단하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