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모르는건 그때그때 서칭해서 찾고 공부하듯인 말고 그냥 책보듯이 봤음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다큐멘타리 보면서 읽으면 개꿀
정릴하든 많이 읽든 마리 속에 집이 생기면 그 때부턴 걍 읽으면 된다고 생각
난 정리하면서 보려는게 더 잘 안되더라.. 어떻게 정리해야 나중에 볼때 더 보기좋을까 이런거때매 끙끙거리느라 시간날림 ㅌㅋ
코스모스같은 책이라고 다른게 아니라 그냥 모든책이 님이말한 두가지 방식 다 쓸수있는거라 그냥 본인 평소 스타일대로 읽으면 됨
코스모스는 칼세이건이 썰 푸는 식이라 그냥 훑어보면 됨
걍 재밌게 오 그렇구나 지식이 늘었다!하고 넘어감
모르는건 폰으로 뜻찾고 넘기고 편하게 읽음
나같은 경우는 모르는건 그때그때 서칭해서 찾고 공부하듯인 말고 그냥 책보듯이 봤음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다큐멘타리 보면서 읽으면 개꿀
정릴하든 많이 읽든 마리 속에 집이 생기면 그 때부턴 걍 읽으면 된다고 생각
난 정리하면서 보려는게 더 잘 안되더라.. 어떻게 정리해야 나중에 볼때 더 보기좋을까 이런거때매 끙끙거리느라 시간날림 ㅌㅋ
코스모스같은 책이라고 다른게 아니라 그냥 모든책이 님이말한 두가지 방식 다 쓸수있는거라 그냥 본인 평소 스타일대로 읽으면 됨
코스모스는 칼세이건이 썰 푸는 식이라 그냥 훑어보면 됨
걍 재밌게 오 그렇구나 지식이 늘었다!하고 넘어감
모르는건 폰으로 뜻찾고 넘기고 편하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