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다매
보면 또 멘탈스크레치 나는데
일부러 충격 주려고 각잡고 만든 작품인거 같음?
그 양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거 영화로 봐도 잔인해서 안끌리던데
노위나를 잔인하다 생각할 정도면 핏자 보면 기절할 듯
특유의 호러물 같은 분위기가 싫어. 영화만 봤는데 감독이 각색 어케 했는지 모르겠는데
호러물같은 게 싫은거면 그냥 잔인한 건 잘 봄?
내용이 멕시코 정부에서 아파치 인디언들 잡아달라고 미군용병 고용하는데 아파치 머릿가죽 벗겨오면 그 숫자만큼 돈준다고함. 근데 미군들이 아파치는 안잡고 멕시코 마을 몰살시킨다음 마을 사람들 머릿가죽 벗기거나 착한 인디언들 학살한다음 머릿가죽 벗김.
근데 배경은 아마 노인을위한 나라는 없다랑 같은 지역일거임. 멕시코 국경지대. 시대만 다름. 그동네는 지금도 잔인함.
재미는 별로..
노위나를 잔인하다 생각할 정도면 핏자 보면 기절할 듯
특유의 호러물 같은 분위기가 싫어. 영화만 봤는데 감독이 각색 어케 했는지 모르겠는데
호러물같은 게 싫은거면 그냥 잔인한 건 잘 봄?
내용이 멕시코 정부에서 아파치 인디언들 잡아달라고 미군용병 고용하는데 아파치 머릿가죽 벗겨오면 그 숫자만큼 돈준다고함. 근데 미군들이 아파치는 안잡고 멕시코 마을 몰살시킨다음 마을 사람들 머릿가죽 벗기거나 착한 인디언들 학살한다음 머릿가죽 벗김.
근데 배경은 아마 노인을위한 나라는 없다랑 같은 지역일거임. 멕시코 국경지대. 시대만 다름. 그동네는 지금도 잔인함.
재미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