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엔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그랬는데근데 막상 수능 끝나고 나선 장강명 팔과 다리의 가격 ㅈㄴ 짧은 거 한 권 읽고 안 읽음석 달째 집에서 백수 생활 하는데강제로 독서 시간을 정해 놔야 하나안 읽고 쌓여 있는 책이 널려 있노
어학시험이나 따고 싶었던 자격증 시험 접수부터 해봐 그럼 자연스레 다시 책이 읽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