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베르나르가 있고


그리고 헤밍웨이


국내로 치면 김훈도 기자 출신이었다고 하던데



언론인들은 대중들이 알아먹기 쉽게 쓰는 훈련이 되어있어서 그런지


기자들이 쓴 책보면 대중들이 소화하기 쉽게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비문학 분야에서 당장 기억나는 것 중에 생각의 역사라는 책이 있는데


저자가 언론인 출신인 피터왓슨이란 분임


역사, 예술, 철학, 과학 등 굉장히 방대한 영역을 모두 다루는데도 쉽게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