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assurance is not feeling the need to pretend to like people you don’t
or apologize for minor faux pas.
스스로를 믿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척하거나
사소한 실례에 대해 사과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이정도까지 해야 자기 신뢰인가?
Self-assurance is not feeling the need to pretend to like people you don’t
or apologize for minor faux pas.
스스로를 믿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척하거나
사소한 실례에 대해 사과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이정도까지 해야 자기 신뢰인가?
스스로를 믿을 수 있으려면 자기주관이 뚜렷해야 하고 자기주관이 뚜렷하려면 나름의 윤리기준이 뚜렷해야 하는 것이니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윤리기준에 맞지 않는 것이니 좋아하는 척할 이유가 없고 중요한 것들에선 실수를 안하겠다는 다짐하에 살아가니 사소한 실수에 대해선 스스로한테 관대해지는 것. - dc App
아니 저기 내용을 보면 자기가 사소한 실례를 하고 남에게 사과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것이라고 나와.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이유가 자기가 지킬 건 지키니까 사소한 실수엔 신경이 안쓰인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