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뼛속까지 공학도입니다.


공학과 과학, 기술만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인문학쪽으로 본능에 이끌리게 되었습니다.


공학도이다보니 효율을 중요시합니다.


즉, 저자의 사상이 빨갛거나 범죄이력이 있거나 전혀 개의치 않고 책만 훌륭하면 됩니다.


신영복선생의 강의, 담론 느낌의 책을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독서갤러리에서 이 분을 까더라도 책을 까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신영복선생 느낌의 다른 선생님들이나 도서 추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히 검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