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출근길에 발견한 길가의 똥무더기 앞에 멈춰서서이 똥무더기가 얼마나 더럽고 냄새나는지에 대하여 하루 종일 열 내고 공감을 구하고 동의 안 하는 사람들이랑 싸우는 꼴;;그냥 출근 마저 해서 니 할일 해라;;
다 이거이 발전을 바라는 맘 아니것습니까아. 뭐 소말리아 문학을 걱정하것습니까아 아님 티베트 문학을 걱정하것습니까
그치만 아무도 그 똥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그 똥은 계속 그 자리에 있게되는걸...
하지만 떠든다고 똥이 똥이 아니게 되지도 않는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물론 얼마나 냄새가 심한지 싸우기보단 직접 치우거나 치워줄 수 있는 사람을 응원하는편이 더 좋겠지만.
니 빡치게 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