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다면.. 나머진 지식이 중요하고.. 그렇다 하더라도 쉬운 건 아니고.. 박경리 선생은 따님이 말하길 새벽에 통곡도 하셨다더라. 소위 창작의 고통이겠지. - dc App
호기심에서 시작됨. 새로운 객체를 보고 현재 이것은 왜 이런 상태일까에 대해 자기 나름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서 유추를 하다보면 새로운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것. 그래서 자기 바운더리 외의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없는 집단은 보통 창의성도 없지
재능이 커버하는 경우도 있을듯? 누가 말했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경험한 것만 쓰라고하면, 소설에서 죽음을 표현할 때엔 죽어봐야 하는것인가?"라고 말한 소설가도 있었던 걸로 앎.
미생 작가도 회사생활 안해봄, 미생 주인공이 첫 입사했을때 바로 사내 부조리를 포착한 것처럼 오히려 당사자가 아니니까 더 잘보이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
사람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다면.. 나머진 지식이 중요하고.. 그렇다 하더라도 쉬운 건 아니고.. 박경리 선생은 따님이 말하길 새벽에 통곡도 하셨다더라. 소위 창작의 고통이겠지. - dc App
호기심에서 시작됨. 새로운 객체를 보고 현재 이것은 왜 이런 상태일까에 대해 자기 나름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서 유추를 하다보면 새로운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것. 그래서 자기 바운더리 외의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없는 집단은 보통 창의성도 없지
재능이 커버하는 경우도 있을듯? 누가 말했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경험한 것만 쓰라고하면, 소설에서 죽음을 표현할 때엔 죽어봐야 하는것인가?"라고 말한 소설가도 있었던 걸로 앎.
미생 작가도 회사생활 안해봄, 미생 주인공이 첫 입사했을때 바로 사내 부조리를 포착한 것처럼 오히려 당사자가 아니니까 더 잘보이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