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약에 연금저축 막 넣는 잼민이

임관 전 마지막 훈련 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너무 감명 깊게 봐서

교보 문고에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올재 나의 투쟁

샀읍니다.


카프카

카뮈

쿤데라로 이어지는

부조리와 실존에 대한 물음을

군머 훈련소에서 독서를 통해 곱씹어보는 느낌이 참으로 묘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