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향 / 가치관 / 선민의식 / 꼰대 이런거 다룬 책 추천좀 부탁해
요즘 생각이 너무많아서 정신이 좀 너무 혼란스러움
일단 나스스로도 편향된거 아닐까 생각이 드는 동시에
또 편협하면 어때 모든 사람은 각자만의 생각이 있는거지란 생각이 들고
편협한 남을 보면 그래, 그사람의 생각인데 존중해줘야지란 생각이 든다
근데 치우치면 안되는지, 굳이 왜 중도적이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세상의 공감을 비교적 못받아서 사회생활이 안된다 이건데 그런 사람끼리 뭉치면서 행복하다면야 그렇게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난 전적으로 삶은 행복만 하면 된다고 믿음)
그런 좁은 시야가진 집단에 있으면 뭐가안좋은가 생각이 또 들기도 함
나치처럼 강요하거나 피해만 안주면 되지않을까?
인간관계란게 어처피 자기하고 맞는사람들끼리 어울리는거고..
그런걸 난 개성이라 생각하는데.. 극단적인 사람들이 없었다면 철학자들 대부분은 없었을거라고 생각이 들고 따지고보면 철학자들은 그럼 다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사는거라 볼 수 있지않나?
자기만의 가치체계가 있는거잖음
존중이란것도 어디까지해줘야 맞는건지
왜 야채 편식하면 안되듯이 보고싶은거만 보면 안될까?
반박을 듣거나 너희들 생각을 듣고 배우고 싶어서 올려봤음
책 추천해주면 제일 좋고
요즘 생각이 너무많아서 정신이 좀 너무 혼란스러움
일단 나스스로도 편향된거 아닐까 생각이 드는 동시에
또 편협하면 어때 모든 사람은 각자만의 생각이 있는거지란 생각이 들고
편협한 남을 보면 그래, 그사람의 생각인데 존중해줘야지란 생각이 든다
근데 치우치면 안되는지, 굳이 왜 중도적이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세상의 공감을 비교적 못받아서 사회생활이 안된다 이건데 그런 사람끼리 뭉치면서 행복하다면야 그렇게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난 전적으로 삶은 행복만 하면 된다고 믿음)
그런 좁은 시야가진 집단에 있으면 뭐가안좋은가 생각이 또 들기도 함
나치처럼 강요하거나 피해만 안주면 되지않을까?
인간관계란게 어처피 자기하고 맞는사람들끼리 어울리는거고..
그런걸 난 개성이라 생각하는데.. 극단적인 사람들이 없었다면 철학자들 대부분은 없었을거라고 생각이 들고 따지고보면 철학자들은 그럼 다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사는거라 볼 수 있지않나?
자기만의 가치체계가 있는거잖음
존중이란것도 어디까지해줘야 맞는건지
왜 야채 편식하면 안되듯이 보고싶은거만 보면 안될까?
반박을 듣거나 너희들 생각을 듣고 배우고 싶어서 올려봤음
책 추천해주면 제일 좋고
그건 디씨 하다보면 알 수 있음
당장 실베 댓글만봐도 어질어질하긴함
그것보단 너무 미시적으로 하나하나 정하면서 살라고 하는 태도가 더 문젠것 같은데
문제라고 생각은 안드는데.. 이런 질문하는게 재밌을때가 많고 정한다기보단 알아가기위함인데
정신력도 한계가 있습니다 선생님
지식과 편견은 색안경과 같아서 세상의 다른 모습을 눈에서 가려버륌니더..
여기가 디시에서 그런애들만 모여있는 곳임
팩트풀니스
땡큐
트위터보면 알지 사용자 성향에 안맞으면 수동으로 차단하고 알고리즘이 계속 좋아하는 것만 자동으로 추천해주니까 비상식적인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거
조나단 화이트 바른 마음 봐라
땡큐
근데 편협한데 남의 생각을 어떻게 제대로 보고 존중한다는거냐? 그냥 무시하는거면 몰라도 ㅋㅋ
편협한거 같다고 했지 편협하다곤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