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 "모든" 도서에 정가가 정해지면 거기서 10%까지만 할인이 됨
생긴 이유 = 가격 경쟁으로 인한 출판 업계 환경 악화를 막기위해 ,작은 서점들의 생존을 위해
실제 문제점 = 책값이 비싸지고 할인도 안 됨, 책 수요가 줄어듦, 오래된 책 재고 처리를 못 함
여기서 잘못된 거 있음?
도정제 = "모든" 도서에 정가가 정해지면 거기서 10%까지만 할인이 됨
생긴 이유 = 가격 경쟁으로 인한 출판 업계 환경 악화를 막기위해 ,작은 서점들의 생존을 위해
실제 문제점 = 책값이 비싸지고 할인도 안 됨, 책 수요가 줄어듦, 오래된 책 재고 처리를 못 함
여기서 잘못된 거 있음?
오래된 책은 할인가능할걸? 1년이엇나 신간기한 지나면 할인가능한걸로 아는데
그거 프랑스만 가능하고 한국은 아니여서 욕 먹는거 아님?
찾아보니까 18개월 지나면 정가 조정이 가능한거네 재고처리는 할인 안되니까 힘든거 맞네 ㅋㅋ
생긴 이유 부분이 잘못 됐잖아. 저건 표면적 이유고 실제 이유는 기성 출판사 수익율 향상이지. 전형적이 독과점 시장에 논리. 소비시장이 줄어들더라도 높아진 가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여 더 조금 생산하고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게 목적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