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인간실격, 사양 같은 음울한 이야기보단 쓰가루가 존나 재밌었음... 술 좋아하는 한량 아저씨랑 여행 다니면서 료칸에 묵고, 방에서 약주 하면서 잡담 주고받는 느낌 같아서 다소 정겨웠달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삘 나는 '옛날 이야기'도 좋았고 만년은 어떠려나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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