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역사를 어쩌다 뒤져보니까 아파르트헤이트라는 인종차별정책이 나라를 아주 뒤흔들어놨네
아파르트헤이트라는 거대한 사건이 문학으로 그려지지 않았을 리가 없잖아;; 중문학만해도 문화대혁명의 여파를 어떻게든 소설에서 드러내는데
아니 게다가 남아공은 엄연히 영어권 국가잖아 번역된 소설이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책 이야기) 남아공의 거장 쿳시의 소설인 추락이 확실히 아파르트헤이트의 영향을 그린 소설인가봄
근데 다소 호불호가 갈려서 어떨지는 모르겠다. 일단 내일 도서관 가서 빌려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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쿳시 추천하러 왔는데ㅋㅋㅋㅋㅋ 여러모로 기대 이상일 거다. 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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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두 개랑 같네 ㅋㅋ 나도 쿳시 말하려고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