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땐가 초딩땐가 처음으로 딱 읽은게

집에 있던 민음사 파리대왕 ㅋㅋ

조깥은 한자어 네이버 사전 찾아보면서

'아 고전의 벽은 높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