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책을 읽다보면 내가 과연 이 책 내용을 이해하고 있나 의구심이 들 때가 있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검증하나요?
어려운 책이니 온라인 서평이 거의 드물고
어디 물어볼 데도 없습니다.
해설서와 같이 읽으면 되지 않을까요?
해설서도 없으면 어떡하죠?
같은 주제를 다루는 다른 책을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음...좋은 조언이시네요. 더불어 어려운 책 주제와 맞는 입문용 서적도 읽어야겠어요.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구할 필요 없다. 자신이 처절하게 사유했고 그게 공익을 해치는 결론이 아니라면 가슴 속에 잘 모셔두면 된다. 혹 잘못 이해했더라도 그 예외 사항이 새로운 문을 여는 재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 자체가 너의 개성이야.
흠..
쇼펜하우어는 이런 극단적인 말까지 했다. "생각하기 위해 책을 읽는 것이다. 저자의 주장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의 생각이 날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날 변화시킨다.
일단 지금 읽고 이해한 걸 대충 요약해서 적어보고, 나중에 한 번 더 훑어보면서 생각 바뀐 점을 따로 정리힜을 때, 바뀌지 않은 부분은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닐까 싶은데
오..신박한 방법이네요.
물론 바뀌지 않은 부분이 틀렸을 수도 있으니까 관련된 주제의 해설서같은 것도 찾아봐야할듯
그냥 본인이 이해했다 생각하고 비슷한 부류의 책들 읽을 때 위화감이 덜하다면 이해의 폭이 넓어진거구나 하고 짐작할 수 있겠지
이기는 결정의 제 1원칙 읽어보쉴?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08474
지금은 모르더라도 나중에 인생 살다보면 와닿을수도 있고 그러지 않을까 책은 재독해도 좋잖아
지혜를 구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다. 그러나 지혜를 발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해설서와 같이 읽으면 되지 않을까요?
해설서도 없으면 어떡하죠?
같은 주제를 다루는 다른 책을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음...좋은 조언이시네요. 더불어 어려운 책 주제와 맞는 입문용 서적도 읽어야겠어요.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구할 필요 없다. 자신이 처절하게 사유했고 그게 공익을 해치는 결론이 아니라면 가슴 속에 잘 모셔두면 된다. 혹 잘못 이해했더라도 그 예외 사항이 새로운 문을 여는 재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 자체가 너의 개성이야.
흠..
쇼펜하우어는 이런 극단적인 말까지 했다. "생각하기 위해 책을 읽는 것이다. 저자의 주장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의 생각이 날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날 변화시킨다.
일단 지금 읽고 이해한 걸 대충 요약해서 적어보고, 나중에 한 번 더 훑어보면서 생각 바뀐 점을 따로 정리힜을 때, 바뀌지 않은 부분은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닐까 싶은데
오..신박한 방법이네요.
물론 바뀌지 않은 부분이 틀렸을 수도 있으니까 관련된 주제의 해설서같은 것도 찾아봐야할듯
그냥 본인이 이해했다 생각하고 비슷한 부류의 책들 읽을 때 위화감이 덜하다면 이해의 폭이 넓어진거구나 하고 짐작할 수 있겠지
이기는 결정의 제 1원칙 읽어보쉴?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08474
지금은 모르더라도 나중에 인생 살다보면 와닿을수도 있고 그러지 않을까 책은 재독해도 좋잖아
지혜를 구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다. 그러나 지혜를 발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