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언젠가,(『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가장 훌륭한 시인과 사상가조차도 평범한 글과 조악한 글을 썼고, 다만 좋은 글을 그것들로부터 구분했다고 쓰고 있다. 그러나 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정원사의 정원에는 물론 장미들과 나란히 똥거름과 쓰레기와 짚이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단지[단순히] 그 좋고 나쁨에서만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정원에서의 기능에서도 구별이 된다. 조악한 문장처럼 보이는 것이 좋은 문장의 씨앗일 수 있다."(비트겐슈타인, 『문화와 가치, p.129』)
"니체는 언젠가,(『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가장 훌륭한 시인과 사상가조차도 평범한 글과 조악한 글을 썼고, 다만 좋은 글을 그것들로부터 구분했다고 쓰고 있다. 그러나 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정원사의 정원에는 물론 장미들과 나란히 똥거름과 쓰레기와 짚이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단지[단순히] 그 좋고 나쁨에서만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정원에서의 기능에서도 구별이 된다. 조악한 문장처럼 보이는 것이 좋은 문장의 씨앗일 수 있다."(비트겐슈타인, 『문화와 가치, p.129』)
니체를 좋게 평가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