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인 메세지 던지고 웅장한 심상으로 이어감. 후대 서정시인들은 너무 감상적인 얘기 많이 하는 거 같다.맨날 레파토리가 사랑타령이고로마식 실질강건 보는 것 같다.책이 닳도록 읽었다.
"How can a man die better. Than facing fearful odds, For the ashes of his fathers, And the temples of his gods." 공포스러운 적을 상대로 선조와 신들의 사원을 위해 싸우다 죽는것보다 더 나은 죽음은 없나니...
나도 영화 오블리비언 보고 호라티우스에게 관심을 가졌는데 이 글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