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인 메세지 던지고 

웅장한 심상으로 이어감. 

후대 서정시인들은 너무 감상적인 얘기 많이 하는 거 같다.

맨날 레파토리가 사랑타령이고

로마식 실질강건 보는 것 같다.

책이 닳도록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