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러셀의 에세이는 별로라고 생각 그리고 통찰이라고 말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에 대한 통찰인디 말해주면 추천하기에 더 좋을 듯 에릭 호퍼의 경우는 군중의 심리와 급진적 사회변혁의 관계에 대한 통찰이듯이, 무엇에 대한 통찰을 원하는지를 말하면 좋을 듯
음... 철학이나 사회학 쪽이 관심이 가긴 하는데 아직 뭘 몰라서 정확히 무엇에 대한 통찰을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
그러면 어떤 점에서 맹신자들은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나요?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그간 해당 책의 주제에 대해서 내가 막연히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을 깔끔히 정리해주어서? 일단 주제 자체가 흥미로웠던 게 컸던 것 같기도 하고...
러셀 에세이는 행복의 정복 빼고는 슴슴하고 딱딱한 두부 먹는 느낌임.
우선 러셀의 에세이는 별로라고 생각 그리고 통찰이라고 말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에 대한 통찰인디 말해주면 추천하기에 더 좋을 듯 에릭 호퍼의 경우는 군중의 심리와 급진적 사회변혁의 관계에 대한 통찰이듯이, 무엇에 대한 통찰을 원하는지를 말하면 좋을 듯
음... 철학이나 사회학 쪽이 관심이 가긴 하는데 아직 뭘 몰라서 정확히 무엇에 대한 통찰을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
그러면 어떤 점에서 맹신자들은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나요?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그간 해당 책의 주제에 대해서 내가 막연히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을 깔끔히 정리해주어서? 일단 주제 자체가 흥미로웠던 게 컸던 것 같기도 하고...
러셀 에세이는 행복의 정복 빼고는 슴슴하고 딱딱한 두부 먹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