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내용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거야
띠지에 나와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리디북스에서 말일까지 기간한정 무료로 풀고 있으니
볼 사람은 바로 볼 수 있거든
개인적으로 추리소설을 좀 읽기 힘들어해서
핸드폰으로 655쪽이면 일주일 잡고 봐야하는데
이틀만에 볼 수 있었을만큼 재미와 가독성이 좋았어
챕터표시가 없는 것도 스피디한 전개에 한 몫 했다고 봐
이런 류의 책을 어려워하는만큼
범인 예상은 꿈도 안 꿨는데
신기하게도 초반에 찍었던 인물이 범인이었어
로또라도 사야겠어 ㅎㅎ
추리 소설에 정통하다면 새로울 것도 없겠지만
도서관 안 가고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거에 의미를 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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