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역사 교원임용 시험 치던 친구 보던 거 보니 뭐
한국사통론, 다시 찾는 우리 역사, 뿌리깊은 역사 샘이깊은 이야기
서양사개론, 서양사강의, 서양중세사(브라이언 타이어니)
동양사개론, 강좌 중국사, 한국인을 위한 중국사
이 정도 베이스로 깔고 나머지는 지 취향껏 보충해서 찾아 읽던데(예 : 국편위 한국사, 자치통감, 서양고대사강의)
이게 벌써 몇년 전인지라 그 사이에 어케 됐는지 그것까지 반영해서 뭐 볼만한 거 있으면 추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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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충인데 저기서 크게 바뀐건 없고 서양사강좌가 필독서로 올라옴 그리고 동양사는 5권짜리 중국근현대사(삼천리 출판사) 발췌독 - dc App
ㄱㅅㅋ - dc App
일본사는 아틀라스 일본사면 거진 커버됨 그것도 많은 편이라고 생각됨. 한국사는 한국사특강 구판, 신판 다 보는데 구판 불교사가 매우 비중있다. 한국사길잡이도 발췌독 해서 보는 사람있고.. 근현대사는 7차 때 교과서로 보는데 강만길이 쓴 다시쓰는 한국근대사,현대사도 종종 봄 - dc App
매우 압도적 감사 - dc App
파딱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개론서라 비전공자가 보기엔 개노잼이다 그나마 어느정도 배경지식 있단 가정 하에 중국사는 한국인을 위한 중국사부터 읽는 것 추천. 서양사는 서양사개론이 역사 관련과들 첫 서양사 수업 때 쓰긴하는데 심각하게 재미는 없다. 그래도 이걸 읽어내야 서양사강좌나 서양사강의로 심화할 수 있다. - dc App
한국사통론은 한자실력이 뛰어나지 않는 이상은 비추. 그래도 읽어본다면 저자가 고려사 전공이라 그 부분을 잘 썼음.다시찾는 한국사 개인적으론 저자 사견이 좀 많고 지엽적인 부분이 많긴해도 한국사통론보단 읽기 편하고 여긴 저자가 조선사 전공임. 뿌샘은 3~5권만 임용필독서고 6,7권은 다른 근현대사책이랑 병행하는게 좋음. 2권도 나쁘진않음. - dc App
난 좀 편향되어 있음. 한국사는 기본 라인은 일단 알긴 알고, 다른 분야는 딱 관심있는 분야만 파고들었지(중국 삼국시대, 베트남사, 류큐 왕국사, 아일랜드사 등등) 그래서 기초라인을 좀 다질 생각임 - dc App
한자는 나름 일본어충이라 자신있어서 상관은 없을 듯 - dc App
중국사 한중-동개 한국사 다찾우(한통 한자 극복되면 읽어도 됨, 이건 전근대까지만.) 서양사 서개 이렇게 가면 임용 시작하는 테크넼ㅋㅋㅋㅋㅋ - dc App
아무튼 감사감사 요즘 임용시험 자리가 갈수록 줄어든다던데 빨리 합격하길 바람 - dc App
마르티나 도이힐러, <한국의 유교화 과정> 특정 경향이 너무 강한 계승범 교수말고 조선 시대 전반적으로 유교가 미친 영향력 볼려면 이거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