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소설이라지만
이상한 페티쉬랑
게이성욕 적나라하게 표현하기 힘들텐데
자신의 은밀한 내면에 대해 부끄럼도 없는건가
무슨 소설로 노출몸캠 찍는거 같은 느낌이네
훨씬 더 변태적인 작품들도 많잖아
훨씬 더 변태적인 작품들도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