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남편의 쥬지가 들어가지 않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선배와 교제를 시작한 '나'. 그러나 첫 관계를 가지려 한 밤에 충격을 받는다. 그의 성기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그 후에도 '들어가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어, 두 사람은 정신적인 맺어짐을 강하게 하여, 부부가 된다.
언젠가는 들어가겠지라는 안타까운 바람의 행방은-
<보통>이라는 저주에 줄곧 괴로워해온 여성의, 애처로울 정도로 정직한 사랑과 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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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증왕이라 커서 안들어간다는 건지, 발기부전인 건지 뭐 이건 아마존 소개글 정도로도 알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제목부터 포스가 장난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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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넷플에 드라마 있다...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
쥬지가 ちんこ가 아니라 ちんぽ였구나
저거 울나라에도 출간됐는데 꽤 읽을만함
싯팔 모솔 아다라서 모른다고 - dc App
호모나 섹상에 이게 뭐람
제목 이게 뭐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