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에 따르면 미시세계에서의 자연법칙은 결정적인게 아니라 확률적이라고 하던데, 난 이게 잘 납득이 안됨. 시간 t1에 사건 a1이 발생할 확률을 0.4라고 말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거임? t1은 단 한번밖에 겪을수없잖아. t1에 이미 a1이 일어났다면 다시 여러번 t1을 겪더라도 a1을 겪을것같다는게 내생각임. 이런 내생각을 짓밟아줄 문과생도 이해가능한 책 추천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