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판 사나이는 흔한데 우주의 개척자는 드물고, 화성의 포드케인은 아예 중고매물을 못찾겠네
댓글 3
사전주문받아 찍었을걸
익명(124.63)2018-06-13 13:04
사실상 '불새 2기'는 독자 펀드와 비슷했습니다. 출판사 접겠다고 선언했는데 폐쇄 절차가 복잡하고 해서, 그럴 거면 성금 받아서 찍어보겠다고 해서 2기가 나왔거든요... 그렇게 어렵사리 나온 책이 <우주의 개척자>, <화성의 포드케인>이었죠. 그 밖에 하인라인 번역본 중에는 '기적의책'에서 출간된 <조던의 아이들>도 사실상 독자들의 펀딩으로 나온 책입니다
사전주문받아 찍었을걸
사실상 '불새 2기'는 독자 펀드와 비슷했습니다. 출판사 접겠다고 선언했는데 폐쇄 절차가 복잡하고 해서, 그럴 거면 성금 받아서 찍어보겠다고 해서 2기가 나왔거든요... 그렇게 어렵사리 나온 책이 <우주의 개척자>, <화성의 포드케인>이었죠. 그 밖에 하인라인 번역본 중에는 '기적의책'에서 출간된 <조던의 아이들>도 사실상 독자들의 펀딩으로 나온 책입니다
개인주문으로 규매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