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있는 사람이 마이클 콜린스의 어머니, 중간이 누이인 메리와 그 딸인 노라, 오른쪽이 할머니 오브라이언 부인
아래쪽은 마이클 콜린스의 영웅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제임스 코널리로, 1916년 부활절 봉기때 처형당함
자전거 탄 마이클 콜린스와 그의 약혼녀였던 키티
아일랜드 자유국군 최고 사령관 지위에 올라 아서 그리피스의 장례식에 참석한 마이클 콜린스. 이후 약 열흘 뒤, 마이클 콜린스도 총격으로 목숨을 잃음
이 사람 일대기 영화로도 나와 있는데(리암 니슨이 콜린스역), 거의 한국으로 치면 이순신 + 윤봉길 급임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