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강원으로 할인 물량을 하나 잡았다. 물론 부모님이 계약금부터 중도금, 잔금까지 모두 치러주셨다.
빌려준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세훈도 갚을 마음이 없고 부모님도 받을 기대가 없다.
나만 이게 무슨 개소리야 하는 거 아니지?
부모님의 강원으로 할인 물량을 하나 잡았다. 물론 부모님이 계약금부터 중도금, 잔금까지 모두 치러주셨다.
빌려준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세훈도 갚을 마음이 없고 부모님도 받을 기대가 없다.
나만 이게 무슨 개소리야 하는 거 아니지?
이해가 안되는 문장은 아니자나?
시발련아 팔고 딴데 가던가 어이가 없네
역이랑 연결된 인근에서 젤 비싼 주상복합 엄빠찬스로 받아놓고 뭐 시발련이 주상복합이라 실평수가 작다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 재건축 기대할수 없다 이지랄 씨발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