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미국을 모두 물리쳐 적국이었던 미국에서조차 '붉은 나폴레옹'이라 찬탄했을 정도의 베트남의 명장이다. 우리 입장에선 적장이었지만, 명장임에는 분명하다. 위 두 책과 함께 아래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면 느껴지는 게 많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5149675 미국, 프랑스, 한국과 싸웠지만 더 이상 미워하지 않는다는 그의 발언에서, 미래지향적 역사 인식이 보이는 듯하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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