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 우연이란 없다.일천 번의 연습을 단이라고 하고, 일만 번의 연습을 련이라고 한다.단련이 있고서야 비로소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이 양반이 쓴 병법서인 오륜서에 나오는 이야기다무패의 검객이라고 하네
무라기보단,무... - dc App
이길 수 있는 상대만 골라서 대결을 했으니 무패의 검객이 된 것입니다. 말년에는 많은 핑계를 대면서 도전을 피했다고 합니다. 일본과 한국에서 높게 평가되는 인물일 뿐 그닥 전설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게 오륜서의 핵심임. 질 싸움은 하지 않는 것이지. 오늘 날의 눈으로 보니까 비겁해 보이지, 저 때는 한번 패배가 곧 죽음임. 그래도 패배가 분명해 보이는 싸움에서 무패로 승승장구한 건 본받을만 함.
그래요..그런데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에서 높게 평가되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보네요..
오륜서에서 제일 유명한 말은 이거지. "오늘은 어제의 자신에게 이기고 내일은 한 수 아래인 자에게 이겨서 훗날에는 한 수 위인 자에게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