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 우연이란 없다.일천 번의 연습을 단이라고 하고, 일만 번의 연습을 련이라고 한다.단련이 있고서야 비로소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양반이 쓴 병법서인 오륜서에 나오는 이야기다

무패의 검객이라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