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의 가장 곤고한 정신적 지층은 이렇게나 비합리적인 토대에 기반해 있는 걸까

미신과 주술이 없는 문화는 없다는 점, 어떤 주술, 사술은 전세계 어디에나 동일하게 발견된다는 점 등.



사회는 비합리성이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다던 책을 본 것같긴 한데
'인간의 비합리성'이라는 부분 자체가 참 흥미롭고 학문적으로 파헤쳐보기 좋은 부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