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었구나 한 권의 책도 못다 읽은 채
ㅡ나츠메 소세키, 다이쇼 5년 (1916)*
* 1916년은 소세키가 지병인 위궤양으로 사망한 해이다
ㅠㅠ
이때 술과 여자에 찌들어 살았지
독붕이 명치 강타
엌 이건 평소에 자주 느끼던 감성인데 ㅋㅋㅋㅋㅋ
윽
ㅠㅠ
이때 술과 여자에 찌들어 살았지
독붕이 명치 강타
엌 이건 평소에 자주 느끼던 감성인데 ㅋㅋㅋㅋㅋ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