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설적인 규모에서 사회적인 관점으로 시각과 관심사가 확장된 편 아닌가? 고립되었고 퇴폐성 짙은, 병적이게 패배주의적이고 체념적인 세계관과 가치관을 견지한다는 비판도 이제는 무효하게 된 것?
옴진리교 테러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했던거 같음
옴진리교가 큰 계기였고 1인칭 > 3인칭 개인 > 사회, 자폐 > 타인으로 점점 나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