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호불호 따라서 싫은건 싫은거고 좋은건 좋은거고 깊게 생각 안하고 살잖아
한 예시로 아빠는 뚱뚱한 사람을 싫어하는데 난 내 직관적으로 그런 생각은 나쁘다고 생각이 들어서
뚱뚱하다고해서 싫어하면 안되지.  라고 말했을때  아빠가 왜? 라고 하면 역으로 생각해봐. 하면 아빠는 난 뚱뚱이아닌데? 라 한다 그럼 말문이 막힌다
왜 싫어하면 안되는지를 모르겠음꼭 그럴필요도 없지않나 자기 주관이라는게 있잖아싫어함으로써 차별하거나 비난하거나 피해만 안주면 되는거 아닌가?
같은 논리로 게이도 싫어하면 안된다고 학교에서 배웠는데왜 그런지 정확히 모르겠음 왜 이렇게 교육받은건지 몰겠음

보통 역지사지를 예를들면서 교육하던데.. 왜 내가 처하지도않은 상황을 역지사지로 생각해줘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그게 옳다고 배웠으니까 라고 할뿐싫어하면 자연스레 그렇게 행동하게 되니까 가 맞는답일까?싫어하는데도 그런행동안하는 사람에겐 할말이 없고..
관련된거 말한 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