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한국에서 일본 작가를 많이 읽는 분위기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하루키니 미시마니 그리 수준이 높은 작가도 아닌데
끊임없이 독붕이들에게 추천하고 읽히고 추천하고 그런 분위기네
일본 제외한 외국 국가들 비중에 비하면 특히 그럼
하루키는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확률이 미미하긴 하지만, 이딴 저급한 책들이 만에 하나 노벨상이라도 타면
나의 독서 인생이 부정당하는 기분을 받을 거 같음
그리고 단지 개인의 취향 문제라 보기엔
추천하고 읽히고 추천하고 읽히고 하는 분위기가 몇 년째임
꼬우면 너가 안읽으면 되지 남들이 추천한다고 불편해하냐…
인디홍대충같은 생각을 하시네요
198.16은 어느 나라 아이피냐 시발
아따 그짝이구마잉
당연한거 아닌가
일본 작가 추천이 많은 이유는 대한 민국 사회에 매국노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무늬만 한국인일뿐 근본은 일본인인 사람들이 국민의 절반정도 됩니다. 자연스럽게 접근해서 도서를 추천해주는 자연식 세뇌교육입니다.
40대 진보대학생임? 아직도 노노재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