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한국에서 일본 작가를 많이 읽는 분위기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하루키니 미시마니 그리 수준이 높은 작가도 아닌데

끊임없이 독붕이들에게 추천하고 읽히고 추천하고 그런 분위기네

일본 제외한 외국 국가들 비중에 비하면 특히 그럼


하루키는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확률이 미미하긴 하지만, 이딴 저급한 책들이 만에 하나 노벨상이라도 타면

나의 독서 인생이 부정당하는 기분을 받을 거 같음


그리고 단지 개인의 취향 문제라 보기엔

추천하고 읽히고 추천하고 읽히고 하는 분위기가 몇 년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