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읽는 재미에 많이 빠져있는데요.
재밋게 읽기에 좋은것들 많이 보고 있습니다.
해리포터 너무 재미있게 보았구요.
영웅문도 지금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소오강호 녹정기등등 더볼생각)
둘다 세계관 정립이 너무 잘 해놔서 꾸준히 사랑받고 재생산 되는 작품들인거같아요.
이런류의 재밋는 작품들 술술 읽히는것 없을까요.
반지의제왕은 보다가 포기했어요. 술술 읽히는것 같지는 않네요.(개인취향)
여러가지 다양하게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제가 일일이 찾아서 볼게요.
제가 모르는 것들 알아보면서 재미도 느낍니다.
다음으로는 퇴마록을 볼까. 태백산맥 같은거 볼까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일본소설 대망이나 이런것도 재밌을까 생각은 해봅니다. 굳이 장편을 고집하진 않습니다.
라노벨도 좋으면 가능한데...ㅇ
세월의 돌,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 파운데이션 시리즈, 삼체 - dc App
눈마새
이런 거는 은하영웅전설을 빼놓을 수 없지 - dc App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듄, 드래곤라자, 파운데이션 추천한다 - dc App
룬의 아이들, 아룬드 연대기,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이렇게 넷 추천합니다. 전부 판타지 장편이고요, 아룬드 연대기는 특이하지만 3부 '세월의 돌'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1부 '태양의 탑'은 현재 마지막 한권이 출간될 기미가 없으니 좀 미뤄두시고요. 개인적으로 퇴마록은 그닥 추천하지 않습니다. 필력이 썩 좋은 책은 아니라서요.
독갤이긴 하지만 미드 왕겜 보셈 ㅋㅋㅋㅋㅋ 내가 본 것중 세계관은 젤 좋았음. 결말이 병신이지만;;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판타지계열이 많네요.
꿈꾸는 책들의 도시
대망도 괜찮음. 근데 쓸데없는 내용으로 분량 늘리기 하는 거랑 후반부의 주인공 신격화 때문에 좀 지루할 수 있음
연작이나 대하소설급의 세계 빌드업이 필요한거면 선택의 폭이 아주 넓진 않아서.. 그런 쪽으로는 역시 얼음과 불의 노래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