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면 돼~~~~~~~~~~~~
오늘 읽어볼 책은 치고지에 오비오마의 어부들임
독태기가 쎄게 왔는데 이유를 모르겠음
최근에 먼가 음악이 해보고 싶다는 강렬한 느낌이 들어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찾아보다보니 시간이 잘가네..
보다보니 갑자기 모더니즘이 땡긴달까? 아무래도 아방가르드한 음악들이니까
그래서 읽어보는 쌓아놓은 책 1번 치고지에 오비오마
듣보라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방년 36세 출간작 2권, 2권 모두 출간당해 부커상 파이널리스트 등극...
치고지에는 독붕이들이 찾던 젊은 천재가 아닐까...?!
나도 음악마려움 조만간 책구매는 도서관으로 대체하고 그 돈으로 학원 갈거야
나도 도서관으로 떼우고 신디사이저 하나 지르려고 ㅇㅇ 롤랜드 부티크 시리즈로 시작해서 언젠가 유로랙 하나 구성해보려는게 목표임 유로랙 하나 세우고 나면 다시 책 사야지
신디사이저 이거 신기하네..난 피아노로 평균율 완주해보는게 목표임
사운드도 독특하고 먼가 포모 모더 스러움. 딱 80~90년대 사운드인데, 요즘에도 많이 쓰이는 사운드들이라서 ㅇㅇ. 그냥 건반달린 신디사이저를 살까하다가 사운드 모듈이 호환성이나 확장성도 좋은 거 같아서 여기로 시작하려고
저 삐에로 진짜 볼 때마다 웃음벨이네ㅋㅋㅋ
주식관련 갤이 드립은 존나 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