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책 구매한 서점에(풍요의 바다 전권, 성에 눈뜰 무렵)
나중에 야로나 풀리면 직접 가 보려고 디엠 넣으니까 답이 왔는데
간단요약 : 가장 가까운 역이 모토미야 역이란 곳인데, 버스가 없어서 걷거나 택시 타야 됨. 근데 걸으면 꽤 걸리니까, 올 때 연락주면 차로 마중나갈게. (보통은 송영 서비스 없는데, 개인적인 서비스로 하게 해 줬으면 함)
빨리 세상이 안정되어 국내외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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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것이 갓-본의 《오모테나시》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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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 일본임?
아니 야로나 끝나면 가고 싶다고 했음 - dc App
이게 니혼노 '야사시'? - dc App
보쿠... 니혼노 야사시사니 칸도-시마시타요... - dc App
아아... 오레모다 - dc App
오모테나시가 뭐임?
직역하면 '접대, 대접, 환대'정도인데, 일본 특유의 서비스 정신을 말함. 가장 쉬운 게 료칸 같은데 가면 과도할 정도로 친절하게 그리고 세심하게 서비스해주는 그런 거 - dc App
일반적인 친절은 매뉴얼대로 하는 거라면, 오모테나시는 그 이상으로 자기가 찾아서, 손님 개별 특성과 취향까지 맞춰주는 뭐 그런 개념? 대강 그렇게 이해됨 - dc App
알바 하면 빡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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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리누 - dc App
감사의 의미로 호문쿨루스 한 편 땡기고 온다
야사시이 - dc App
코로나때문에 여행풀리는게 언제일지 모른다는걸 생각하면 정말 오모테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