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보면 배급되는 커피를 받을 때 남들은 누가 훔쳐가기 전에 마셔 없애기 바쁜데 어떤 사람은 그걸로 세수를 한다는 얘기가 나옴. 

그만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기를 보살피는 행위가 자존감을 지켜줘서 견딜 수 있었다 이런 애기인데

저자 프랭클이 한 얘기가 아니라 다시 보니까 거기서 만난 다른 수용자의 주장이었네. 

프랭클 본인은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찬성 반대도 안 하고 그냥 다음 장으로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