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을 읽어보면 국제정치나 국제법에 대한 대중적 인식이 현실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여러번 이야기하더라
한스 모겐소가 현실주의 정치학자임에도 불구하고 국제정치에서 윤리적 요소를 아예 부정하는 사람들이나 국제법이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국제법 무용론자들을 가차없이 비판하네
물론 기본적으로 책 자체는 현실주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한스 모겐소가 현실주의 정치학자임에도 불구하고 국제정치에서 윤리적 요소를 아예 부정하는 사람들이나 국제법이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국제법 무용론자들을 가차없이 비판하네
물론 기본적으로 책 자체는 현실주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오옹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