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창문 있는 구석빼고 삼면이 책장으로 둘러쌓이고 그마저도 가로세로꽂기로 포화상태
집에선 이제 제발 그만사라고함..

진짜 책 버리기 싫어하는데 이제 한계가 와서 알라딘 중고서점에 한박스씩 담아서 내다파는거 시작해야될듯;;

근데 비싼책도 2~3000원에 매입하던데 이거 팔아놓고 후회 안될까?

지.금.일.생.일.대.의.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