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올때까지 책은 진짜 거의 안읽다가 고등학교와서 생물학이 재밌길래 생물학 이야기 생물학 산책 이런거 읽다가 이기적 유전자 반정도 읽었음 근데 인터넷보니까 이기적유전자가 일반인들도 쉽게 볼수 있게 잘 쓰여진책이고 도서관선생님도 별로 어려운책 아니라던데 난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3장까지는 무슨말인지 거의 못알아먹었고 4장부터 알아먹기 시작한거같음 (사실 완전히 이해한것도 아님) 평소에 국어가 많이 부족한편인데 독해력 기를려면 걍 계속 읽는게 좋음? 일단 읽던거는 마저 읽고 한번 더 읽던가 하는게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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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교양은 수능에서도 고난도로 많이나오고 실생활에서도 유용하니 관심있으면 꾸준히 읽으면 좋다
교양서적은 이해되는만큼 읽고 넘어가면되 교과서처럼 논리적으로 다 구축되있지 않고 저자가 요구하는 배경지식이 천차만별이라 도카스는 좀 배경지식 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