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자조하는 게 아니라 실상 규모가 차이가 나니까... 어떤 신문기사에서(지금 암만 링크 걸려고 해도 출처를 못 찾겠어) 예시로 든 게 어떤 고전소설을 재판해달라는 전화가 한 달 새 4통이나 걸려왔다나? 그래서 사장이 이거 찍으면 좀 팔리겠다는 생각을 하고 500부를 추가로 찍음 결과는? 4권 팔림 ㅋ... 뭐... 출판사 입장에선 결국 많이 팔려서 돈 많이 가져다는 책이 양서가 아니겠나 싶음. - dc official App
당연하고 뻔하디 뻔한 걸 뭘 새삼스럽게
걍 갑자기 생각나서 - dc App
금띠양장에 불멸의 고전...! 500부 한정판...! 이렇게 마케팅을 했으면 잘팔렸을지도
너 합격 - dc App
근데 이번에 미시마 금색 펀딩은 솔직히 독붕이층 저격한 거 아님? 소규모인 것 같긴 하지만 ㅋㅋ
펀딩이란 것 자체가 안전빵이니까... ㅋㅋ - dc App
아 그건 그렇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