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돼서 뒤늦게 독서의 맛을 알게 된 뉴비임


이번 방학에 읽은 책은

-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일본 학원물 추리소설)

- 요네자와 호노부 소시민 시리즈(일본 학원물추리소설)

- 어느 소방관의 기도 (소방관 에세이)

- 라이프리스트

- 그리고 유리코는 혼자가 되었다(일본학원물추리소설)

- 파친코 1,2

- 안네의 일기


이정도야.


가독성이 좋으면서, 추리소설이 아닌 장르인데, 읽으면 약간 인생과 인간이 아름다워보이는 그런 소설 없을까?

영화로 따지면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인턴' 이런 느낌으로다가..

나미야잡화점처럼 너무 핫한 소설은 또 싫어함... 


이 게시판 처음 와서 이렇게 추천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다들 넘나 수준높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