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그런 강연같은 영상과 병신tv가 있는 것 처럼 책도 명작고전과 불쏘시개가 있으니까 똑같은 거 아닐까
미치타(gueyan831)2022-01-27 23:00
답글
책>>>강연>불쏘시개>>>>>병신tv
라고 생각해 ㅎㅎ
익명(58.234)2022-01-27 23:02
답글
근거없는 장작글에 똑같이 대응했을뿐임
익명(58.234)2022-01-27 23:06
어쩔TV
익명(180.68)2022-01-27 23:00
답글
어쩔냉장고
미치타(gueyan831)2022-01-27 23:01
주작기돌렸냐 무슨 몇분만에 추천수가 이래 많노
토투가(221.140)2022-01-27 23:00
답글
몰?루
미치타(gueyan831)2022-01-27 23:01
니가 한말에 따르면 직접 축구 경기장 뛰기 = 집구석에서 축구 경기보기 동급이라는뜻이군
익명(211.36)2022-01-27 23:00
답글
백번 양보해서 축구직관vs축구tv중계 정도지
미치타(gueyan831)2022-01-27 23:01
나도 그렇게 생각함
적어도 문학은 음악이나 영화처럼 재미가 전부임
그 외에는 의미부여에 불과
중도자겍(soft1123)2022-01-27 23:02
답글
난 그 의미부여하는 재미로 문학을 보긴 하는데.. 음악 영화와 본질적으로 같다는 거에는 동의함
미치타(gueyan831)2022-01-27 23:03
답글
나도 똑같ㅇㅣ 생각함
익명(112.156)2022-01-28 13:35
ㄹㅇ
익명(115.143)2022-01-27 23:02
답글
몇달전엔 이게 여론이었는데
익명(115.143)2022-01-27 23:03
답글
독서는 어디까지나 유흥인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어
미치타(gueyan831)2022-01-27 23:04
그럼 침착맨 삼국지 보는게 삼국지 읽는 거랑 같으니까 삼국지 안 사도 되겠네
익명(182.211)2022-01-27 23:03
답글
당연하지
익명(115.143)2022-01-27 23:04
답글
그게 재미있으면 되는데
삼국지 안읽어보고서 그러는건 좀 아쉽지
적어도 읽어봐야 나랑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으니까
침국지보다 더 재밌을지도
중도자겍(soft1123)2022-01-27 23:07
답글
당연하지
익명(112.156)2022-01-28 13:36
텍스트를 보고 의미를 구성하고 상상하는 과정은 독서만의 재미입니다
익명(211.177)2022-01-27 23:07
뭔 이런 쌉소리에 추천이 갑자기 주렁주렁 달리냐?
익명(125.135)2022-01-27 23:08
독서=유튜브시청인지는 몰라도 안카 독서랑 드라마 시청은 전혀 다를텐데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2-01-27 23:08
답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독서는 그냥 유흥이라는 거야
미치타(gueyan831)2022-01-27 23:09
답글
뭘 해도 대하기 나름이긴함ㅇㅇ 나는 딱히 독서에 고도의 지적인 활동을 덧붙여서 하고 있지는 않으니까 그런점에선 어느정도 동의함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2-01-27 23:11
답글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예를 맞게 들어야지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ㅋㅋㅋ
익명(121.128)2022-01-28 10:03
대형갤 호감고닉 등장
익명(203.234)2022-01-27 23:11
답글
근데 좋은 대형갤 문화도 같이 가져와 버렸노...
익명(203.234)2022-01-27 23:11
답글
얘가 누군데 똥꾸멍 핥는 댓글이 달리노? 유명함?
양자철학(182.209)2022-01-28 00:49
답글
그갤로 다시 데려가라
익명(121.128)2022-01-28 10:06
일단 요즘 세상을 살다보니 읽는다는 행위 자체에 뭔가 더 귀찮아짐이 늘어난 것 같음.
목화(assass1n)2022-01-27 23:11
? 네가 독서=유흥이라고 생각하고 즐길 수는 있는데 너무 오만하게 일반화하네
익명(211.177)2022-01-27 23:13
차원의 문제는 아닌듯. 헬스장에서 덤벨 드는거랑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치는거랑 둘 다 근육 생기는건 똑같아도 절대 같은 취미는 아니잖아. 그냥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좋은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misfits(anthropophobia)2022-01-27 23:22
음...
라흐만(yjs4197)2022-01-27 23:45
어그로
익명(1.242)2022-01-27 23:47
개인적인 생각을 적으라고 개인 SNS가 있는게 아닐까?
양자철학(182.209)2022-01-28 00:21
답글
그것도 님 개인적인 생각임 ㅇㅇ..
익명(116.88)2022-01-28 00:24
답글
그래? 그럼 나도 내 개인적인 생각을 풀게... 그건 니 독서의 목적이 오직 재미에만 있기 때문일꺼야.. 독서를 포함한 예술작품의 감상, 새로운 지식의 습득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어떤 목적이 있어야 될 이유는 없지... 그건 니 스스로 부여한 것일 뿐이고 그게 아마 너의 한계점을 보여주는 것이겠지
양자철학(182.209)2022-01-28 00:44
디시 얼마나 많이하면 글이 2만개 댓글이 5만개냐?....독서가 싫으면 차라리 영화를 보자 게이야
나는 ㅈㄴ 고상한 것이라 생각해 유튜브로 강의같은거 보는거면 모를까 비교가 안되지 ㅇㅇ
유튜브가 그런 강연같은 영상과 병신tv가 있는 것 처럼 책도 명작고전과 불쏘시개가 있으니까 똑같은 거 아닐까
책>>>강연>불쏘시개>>>>>병신tv 라고 생각해 ㅎㅎ
근거없는 장작글에 똑같이 대응했을뿐임
어쩔TV
어쩔냉장고
주작기돌렸냐 무슨 몇분만에 추천수가 이래 많노
몰?루
니가 한말에 따르면 직접 축구 경기장 뛰기 = 집구석에서 축구 경기보기 동급이라는뜻이군
백번 양보해서 축구직관vs축구tv중계 정도지
나도 그렇게 생각함 적어도 문학은 음악이나 영화처럼 재미가 전부임 그 외에는 의미부여에 불과
난 그 의미부여하는 재미로 문학을 보긴 하는데.. 음악 영화와 본질적으로 같다는 거에는 동의함
나도 똑같ㅇㅣ 생각함
ㄹㅇ
몇달전엔 이게 여론이었는데
독서는 어디까지나 유흥인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어
그럼 침착맨 삼국지 보는게 삼국지 읽는 거랑 같으니까 삼국지 안 사도 되겠네
당연하지
그게 재미있으면 되는데 삼국지 안읽어보고서 그러는건 좀 아쉽지 적어도 읽어봐야 나랑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으니까 침국지보다 더 재밌을지도
당연하지
텍스트를 보고 의미를 구성하고 상상하는 과정은 독서만의 재미입니다
뭔 이런 쌉소리에 추천이 갑자기 주렁주렁 달리냐?
독서=유튜브시청인지는 몰라도 안카 독서랑 드라마 시청은 전혀 다를텐데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독서는 그냥 유흥이라는 거야
뭘 해도 대하기 나름이긴함ㅇㅇ 나는 딱히 독서에 고도의 지적인 활동을 덧붙여서 하고 있지는 않으니까 그런점에선 어느정도 동의함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예를 맞게 들어야지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ㅋㅋㅋ
대형갤 호감고닉 등장
근데 좋은 대형갤 문화도 같이 가져와 버렸노...
얘가 누군데 똥꾸멍 핥는 댓글이 달리노? 유명함?
그갤로 다시 데려가라
일단 요즘 세상을 살다보니 읽는다는 행위 자체에 뭔가 더 귀찮아짐이 늘어난 것 같음.
? 네가 독서=유흥이라고 생각하고 즐길 수는 있는데 너무 오만하게 일반화하네
차원의 문제는 아닌듯. 헬스장에서 덤벨 드는거랑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치는거랑 둘 다 근육 생기는건 똑같아도 절대 같은 취미는 아니잖아. 그냥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좋은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음...
어그로
개인적인 생각을 적으라고 개인 SNS가 있는게 아닐까?
그것도 님 개인적인 생각임 ㅇㅇ..
그래? 그럼 나도 내 개인적인 생각을 풀게... 그건 니 독서의 목적이 오직 재미에만 있기 때문일꺼야.. 독서를 포함한 예술작품의 감상, 새로운 지식의 습득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어떤 목적이 있어야 될 이유는 없지... 그건 니 스스로 부여한 것일 뿐이고 그게 아마 너의 한계점을 보여주는 것이겠지
디시 얼마나 많이하면 글이 2만개 댓글이 5만개냐?....독서가 싫으면 차라리 영화를 보자 게이야
나 책 많이봐...
그런 당신을 위해 니콜라스 카의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권해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