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1
파우스트2
단테의 신곡
모방범1
모방범2
모방범3
니벨룽겐의 노래
공중그네
인간실격
소피의 세계
창가의 토토
스코치 트라이얼
화차
낙원1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나는 오늘 어제의 너를 만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희망을 찾아서 7
캐리
모모
현의 노래
채식주의자
7년의 밤
28
노인의 전쟁
유령 여단
마지막 행렁
해변의 카프카1
해변의 카프카2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상실의 시대
1Q84 1
2
3
기사단장 죽이기 1
2
악의 교전 1
2
피그말리온
젊은 베르터의 슬픔(서명은 베르테르)
허클베리핀의 모험
파리대왕
데미안
호밀밭의 파수꾼
수레바퀴 아래서
위대한 개츠비
체호프 단편선
분노의 포도 1
2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1
2
무기여 잘 있어라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1984
달과 6펜스
죄와 벌 1
죄와 벌 2
안나 카레니나 1
이상 시집
논리적이면서도 매력적인 글쓰기의 기술
문장강화
STORY(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하버드 새벽 4시 반
취미는 전시회 관람
자살론
읽다 만 책들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민음사. 번역이 시러서)
그 후(민음사. 주인공 내면 묘사가 지루해서)
젊은 예술가의 초상(민음사. 책을 펼 때마다 잠이 와서)
젊은 베르터의 슬픔(민음사. 번역이 시러서 딴데꺼로 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민음사. 번역이 시러서)
내년까지 책 300권 읽기가 목표인데 절반도 못 읽을듯;;
파우스트2
단테의 신곡
모방범1
모방범2
모방범3
니벨룽겐의 노래
공중그네
인간실격
소피의 세계
창가의 토토
스코치 트라이얼
화차
낙원1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나는 오늘 어제의 너를 만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희망을 찾아서 7
캐리
모모
현의 노래
채식주의자
7년의 밤
28
노인의 전쟁
유령 여단
마지막 행렁
해변의 카프카1
해변의 카프카2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상실의 시대
1Q84 1
2
3
기사단장 죽이기 1
2
악의 교전 1
2
피그말리온
젊은 베르터의 슬픔(서명은 베르테르)
허클베리핀의 모험
파리대왕
데미안
호밀밭의 파수꾼
수레바퀴 아래서
위대한 개츠비
체호프 단편선
분노의 포도 1
2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1
2
무기여 잘 있어라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1984
달과 6펜스
죄와 벌 1
죄와 벌 2
안나 카레니나 1
이상 시집
논리적이면서도 매력적인 글쓰기의 기술
문장강화
STORY(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하버드 새벽 4시 반
취미는 전시회 관람
자살론
읽다 만 책들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민음사. 번역이 시러서)
그 후(민음사. 주인공 내면 묘사가 지루해서)
젊은 예술가의 초상(민음사. 책을 펼 때마다 잠이 와서)
젊은 베르터의 슬픔(민음사. 번역이 시러서 딴데꺼로 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민음사. 번역이 시러서)
내년까지 책 300권 읽기가 목표인데 절반도 못 읽을듯;;
- dc official App
수준. 좀 높이자 문학만 읽노 - dc App
일단은 픽션에 집중하려궁.. - dc App
지금이야말로 [픽션들] 볼 차롄듯 ㄱㄱㄱㄱ
ㅗㅜㅑ 열심히 읽었내
이야 많이 읽었네
이중에서 딴사럄에게 추천하고 싶은책은
119.207 / <색채가 없는 다자키~>랑 좀 뻔하지만 <죄와 벌>. 그리고 <모모>,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자살론>, <오만과 편견> - dc App
아직 수련중인 독린이라 이미 모두들 읽어본 책들바께 없어서 추천이라 하기두 애매하냄 ㅎㅎ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한건 <죄와 벌>이고 도끼를 접하기 이전에 가장 좋았던건 헤밍웨이임 아무래도 문체랑 묘사력 때문인듯 지금생각하면 인물의 개성(특히 여성들)의 다양성이나 깊이가 그리 대단치는 않은듯 - dc App
오 문학들이 많지만 일단 밀도는 높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