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있는건 원작자의 생각 파편중에서도 해석됐다고 생각하는 그 일부의 일부만 보는 기분이다
번역하는 분들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말이 다른 이상 의미는 아주 조금이나마 변할수밖에 없고 그 일부의 일부만 잡고 끙끙대는 느낌임
아무리 해설서와 다른 번역가들의 번역본을 읽더라도 다 이해할 수 있을까 싶음
원저자의 의도를 7할만 이해해도 난 정말 기쁠거다 맨이야
번역하는 분들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말이 다른 이상 의미는 아주 조금이나마 변할수밖에 없고 그 일부의 일부만 잡고 끙끙대는 느낌임
아무리 해설서와 다른 번역가들의 번역본을 읽더라도 다 이해할 수 있을까 싶음
원저자의 의도를 7할만 이해해도 난 정말 기쁠거다 맨이야
일반 독서로 원저자의 의도 7할 이해하기도 힘들걸? 논문까지 봐야하지 않음?
논문까지 읽는게 목표긴 함
크게 집착할 필요 없음 어차피 저자 직강 아닌 이상에 뚜렷한 한계가 있음
집착이라면 집착이지만 이게 더 의욕 솟아서 좋다 맨이야
어차피 그게 뭐든 간에 너라는 사람의 렌즈를 통해서 보게 되어 있음 그 렌즈는 어떤 사람의 논문이나 주해서 주석을 보느냐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지게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자 직강 아니면 집착할 필요 없다 말한 거임 넓게 생각하는 게 좋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