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안 읽게 되는 이유가 책상에서 각 잡고 읽으려고 하다가 더 안 읽게 되는 것 같아서
요즘에는 아무데서나 대충 누워서도 읽을 수 있는 이북을 많이 읽는데요
'고대 그리스의 영광과 몰락' 이라는 책을 읽고 싶은데 이북이 없더라구요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다 찾아봤는데 전부 없길래 근데 읽고 싶어서..
이북 신청같은거 하면 잘 해주는 편인가요?
책을 안 읽게 되는 이유가 책상에서 각 잡고 읽으려고 하다가 더 안 읽게 되는 것 같아서
요즘에는 아무데서나 대충 누워서도 읽을 수 있는 이북을 많이 읽는데요
'고대 그리스의 영광과 몰락' 이라는 책을 읽고 싶은데 이북이 없더라구요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다 찾아봤는데 전부 없길래 근데 읽고 싶어서..
이북 신청같은거 하면 잘 해주는 편인가요?
그렇게 쉽게 내줄수있는 시스템이 아님. 또 장기간동안 이북이 없던 출판사들은 출판사에 이북제작가능한 직원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
허..
혹은 사장들 마인드가 보수적이어서 이북은 책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안만드는경우도 있고, 하루키의 경우처럼 저자가 자기책은 이북으로 만들지 말라고 하고 계약하는경우도있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나온게 북스캐너라는게 있긴함. 개인이 종이책을 기계식으로 스캔해서 PDF파일로 소장가능
그정도 애착은 없어서요 ㅋㅋㅋ
한부 팔면 2천원쯤 되는데 만들어줄 수 있을리가 없죠
그냥 종이책 사야겠네요;
종이책이 2천원 남는다는 말임?
한 오백만원만 낸다면 저작권 문제만 아니라면 해줄걸요
지금은 종이책으로 사서 읽고 나중에 서울에 아파트 하나 사면 오백 주고 만들어달라고 해야겠네요